
1980년 1대 창업주 김미방(어머니) 대표자가 문을 열어 현재는 홍성월 대표가 2대째 계승하고 있다.
한우 소머리와 우족, 꼬리뼈 등을 24시간 푹 고아낸 국물로 구수하고 맛이 깊다.
고기는 초장에 푹 찍어 먹으면 별미로 주인장이 손수 담근 김치맛도 일품이다.
창 업 일 1984.12.04
주요사업 설렁탕
영업시간 매일 09:00~21:00 / 둘째, 넷째 일요일 휴무
연 락 처 061-662-5233
주 소 전라남도 여수시 충무로 54-7

1980년 1대 창업주 김미방(어머니) 대표자가 문을 열어 현재는 홍성월 대표가 2대째 계승하고 있다.
한우 소머리와 우족, 꼬리뼈 등을 24시간 푹 고아낸 국물로 구수하고 맛이 깊다.
고기는 초장에 푹 찍어 먹으면 별미로 주인장이 손수 담근 김치맛도 일품이다.
창 업 일 1984.12.04
주요사업 설렁탕
영업시간 매일 09:00~21:00 / 둘째, 넷째 일요일 휴무
연 락 처 061-662-5233
주 소 전라남도 여수시 충무로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