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 된 나주곰탕 원조맛집이다. 장인정신으로 임하는 주인장이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마음으로 요리하여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변함없는 서비스와 맛으로 정성껏 음식을 내놓는다.
한결같은 개운한 곰탕의 맛을 내기 위해, 신선하고 좋은 등급의 국내산 한우만 사용하며 특별한 비법으로 삶아낸 쫀득하고 야들야들한 수육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점심시간에는 곰탕과 수육 맛에 반한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최근 가게를 옮겨 모던하고 쾌적한 홀과 별도의 방이 마련되어 있으며, KBS, MBC, SBS 방송 3사와 인터넷 등을 통해 전국 유명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을 해마다 소외된 불우이웃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