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꽃이야기 밥상은 자연생태도시 순천의 비옥한 땅과 광활한 갯벌에서 생산되는 식재료가 듬뿍 담겨 순천 본래의 맛과 색을 느낄 수 있다.
계절잡곡밥은 사계절에 따라 잡곡과 순천 오색미를 넣어 매일 아침 새로 짓는다.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순천에서 생산된 다양한 재료를 담아낸 건강한 밥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해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메인 메뉴인 단짠정식의 꼬막삼합은 양념꼬막에 떡갈비, 도라지를 함께 먹는 음식인데 떡갈비에 제철나물이 들어가 있어 식감이 아주 좋다.
꼬막은 해감이 제대로 되어있어 흙이 씹히지 않고 살이 야들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