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녹돈 전문 식당. 보석역과 보성향교 중간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 특미관은 보성농협에서 브랜드화 해놓고 각 군에 몇 곳씩만 선정해 고기를 공급하는 보성녹돈의 최초 수혜 식당이다.
녹돈은 돼지를 잡기 한달여 전부터 녹차가루를 사료에 섞어 먹인 고기로 기름기가 적고 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다.
때문에 껍질 채 먹어도 비계가 쫀득하다. 녹차가 지방을 분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삼겹살을 비롯한 모든 고기를 생고기 덩어리 상태에서 주문량 만큼만 즉석에서 잘라 썰어내기 때문에 싱싱함이 남다르다.
또한 녹차가루가 발라져 나오는 소고기는 토종 한우 중에서도 암소 고기만을 내놓는다.
이 외에도 녹차냉면과 녹차수제비가 특미관의 별미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