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음식명가
전국맛집가이드의 남도음식명가 게시판입니다.
[남도음식명가] 소망식당
주물럭과 김치찌개린 평범한 메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곳은 해남군민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로컬맛집이다. 맛의 남도답게 다양한 밑반찬은 어…
[남도음식명가] 고기굽는사람들
함평엔 한우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 있다. 함편나비축제 하는 행사장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고기굽는 사람들 ! 오직 함평에서 기른 한우만을 사용할 …
[남도음식명가] 바다하우스
초록빛 바다를 옮겨놓은 듯 아름다운 장홍앞바다 청정해역에서 자생하는 키조개와 비옥한 옥토에서 생산되는 식재료, 너른 바다의 신선하고 풍부한 해산…
[남도음식명가] 취락식당
1980년 개업해 36년째 오점요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장홍읍내에 위치하고 , 키조개, 표고버섯, 한우등심이 한데 어우러져 장홍 소고기삼…
[남도음식명가] 병풍산방
병풍산 아래 사랑방이라는 컨셉의 병풍산방은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장 입구와 원목과 벽돌무늬의 마감재로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남도음식명가] 새수궁가든
1984년 개업해 32년째 강봉진씨의 부부가 같이 운영하고 있다. 식당입구에 들어서면 김혜숙씨의 한식대첩 준우승, 다양한 입상 경력과 방송출연 …
[남도음식명가] 궁전회관
20년 이상 음식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으로 조리를 하는 곡성에서 가장 큰 한정식집으로 음식 하나하나에서 남도음식의 진수가 느껴진다. 지역에서 생…
[남도음식명가] 창평국밥
1976년 개업해 41년째, 1대 할머니 이연순씨, 지금은 2대 어머니 윤현숙씨가 3대 아들 최재웅씨와 같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창평국밥의…
[남도음식명가] 소문난갈비탕
1969년 개업해 48년째, 1대 어머니 김영숙씨, 지금은 2대 아들 강진철씨가 운영한다. 고흥군의 길목에 위치해 오가는 사람들과 인근 사람들이…
[남도음식명가] 진일기사식당
1984년 개업해 33년째, 1대 시어머니 배일순씨, 지금은 2대 며느리 서정엽씨가 운영하고 기사식당이라 그런가? 긴 시간 운전하는데 든든하라고…
[남도음식명가] 풍산식당
여수항을 드나드는 어선들이 먼저 인정해 준 여수 음식골목으로 유명한 중앙시장의 대표 유명 식당이다. 여수 10미 중 그 첫 번째 맛으로 꼽히는 …
[남도음식명가] 특미관
보성 녹돈 전문 식당. 보석역과 보성향교 중간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 특미관은 보성농협에서 브랜드화 해놓고 각 군에 몇 곳씩만 선정해 …
[남도음식명가] 일조오리탕
1984년 개업해 33년째 서천석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으로 오리탕과 오리불고기가 주 메뉴다. 오리탕은 푹 고은 오리뼈국을 육수로 사용하여 깊은…
[남도음식명가] 모란정
흑태 머리탕을 함평에서 최초로 시작했다. 농어 과인 흑태머리는 국물 맛이 시원해 속풀이에 좋고, 여성의 피부미용에도 좋다. 1등급의 함평천지 한…
[남도음식명가] 이화원
나주혁신도시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에 들어서면 중국 현지음식점에 들어선 느낌이다. 음식점 내부에 장식된 다양한 소품들으 중국에서 직…
[남도음식명가] 맛나제
신안군 자은면에 위치한 맛나제는 신안에서 재배한 잡곡을 이용해 건강한 밥상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맛나제는 음…
[남도음식명가] 꽃게랑낙지랑
청결을 최우선으로 하며, 꽃게와 낚지, 김치, 쌀은 국내산만 취급하며, 최대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싱싱한 맛을 낸다. 15년 전통의 꽃게 요리…
[남도음식명가] 홍어1번지
국내 최초 홍어 명인이 2대에 걸쳐 운영하는 40년 전통의 전문화 된 홍어 명가다. 기분 좋은 사람들과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깨끗한 주방과 청…
[남도음식명가] 영해복집
1968년 개업 50년째, 1대 할머니 김월금씨, 2대 어머니 위금숙 씨의 대를 이어서 지금은 3대 아들 윤현권 씨가 운영하고 있는 복요리 향토…
[남도음식명가] 영암갈비
1965년 개업해 53년째, 1대 시할머니인 백순희씨, 2대 시어머니 권포자씨의 대를 이어서 지금은 3대 며느리 오선옥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